교복 브랜드 엘리트가 5월21일 서울 풍납백제 문화공원에서 학생 및 학부모 40여명과 함께 ‘한문화재 한지킴이’ 행사를 진행했다.
엘리트학생복과 문화재청이 함께하는 ‘엘리트 한문화재 한지킴이’는 학생과 학부모가 우리 문화재를 가꾸고 배울 수 있는 연중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2009년부터 8년째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참가 학생 및 학부모 40여명은 잡초 제거, 주변 쓰레기 줍기 등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한성백제 3D 모형 만들기, 베틀 짜기 체험, 백제 탑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풍납토성의 문화적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엘리트학생복 마케팅 관계자는 “한문화재 한지킴이 행사는 문화재 주변 정화활동뿐 아니라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해 학생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즐겁고 보람찬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