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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띠엘린이 지난 20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열린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게 – 얘들아! 우리가 지켜줄게” 전시회에 참여, 어린이 환경 안전 우수 기업으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환경부 차관, 환노위 국회의원, 어린이 관련 협회에서 참석해 유해물질 없는 안전한 제품 만들기에 대한 다짐을 했고, 안전 제품 체험 부스에는 마포구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들 200 여명이 참여해 행사를 즐겼다.
쁘띠엘린은 현장 학습을 나온 아이들을 위해 유해물질 없는 안전한 제품인 ‘디벨플래닛 소프트 붕붕카’(승용완구)와 ‘세이지폴 와이드 테이블’(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한편, 이번 15년도 어린이용품 자가관리 우수기업은 환경관리체계와 실행체계 구축 여부를 평가해 최우수상으로 쁘띠엘린, 우수상으로는 ㈜짐월드, 장려상으로는 ㈜퍼즐리아, ㈜로보트론, ㈜피유텍이 선정됐으며 이 중 ㈜쁘띠엘린과 ㈜짐월드가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미지제공=쁘띠엘린>
이날 시상식에는 환경부 차관, 환노위 국회의원, 어린이 관련 협회에서 참석해 유해물질 없는 안전한 제품 만들기에 대한 다짐을 했고, 안전 제품 체험 부스에는 마포구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들 200 여명이 참여해 행사를 즐겼다.
쁘띠엘린은 현장 학습을 나온 아이들을 위해 유해물질 없는 안전한 제품인 ‘디벨플래닛 소프트 붕붕카’(승용완구)와 ‘세이지폴 와이드 테이블’(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미지제공=쁘띠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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