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력수학 전문 교육기업 시매쓰가 6월 2017학년도 교육청 및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대비반을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

초등학교 2, 4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2017학년도 교육청 및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대비반은 영재 선발의 필수 항목인 창의성뿐 아니라 인과관계, 논지 파악 등의 논리력과 언어적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제에 대한 이해 능력을 키워 문제해결력의 기초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융합 소재 등 심화 주제에 대한 깊은 탐구와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일련의 활동으로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배양한다. 시매쓰의 최상위 프로그램 뉴기프티트 G단계와 시매쓰 프로젝트 교재, 기출문제 분석자료, 심층면접 가이드 등을 통해 집중관찰평가, 창의력 문제해결력 평가 인성 심층면접까지 여러 평가에 대해 바른 대응력을 길러준다.

시매쓰 수학연구소 조경희 소장은 “영재교육원 관찰 추천 전형에서 창의적 문제 해결력 평가는 심층 면접 대상자 선정뿐 아니라 최종선발에서 전체 반영 비율의 40%를 차지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며 “단순히 기출문제 풀이 중심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훈련을 통해 바른 대응력을 갖추고 토론과 토의의 병행을 통해 창의적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영재교육원 대비반은 각 센터 별로 6월 개설하며, 모집 대상, 개강 시기 등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시매쓰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