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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카페 브레쉬에비뉴는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진행하는 빵 뷔페가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브레쉬에비뉴의 신천역점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빵 뷔페’는 음료 가격에 1000원만 추가하면 빵을 무한대로 먹을 수 있는 서비스다.

브레쉬에비뉴 이상욱 본부장은 “빵 뷔페는 아침을 거르고 나오는 직장인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빵 뷔페를 이용한 뒤 다른 제품을 사가기도 해 추가 매출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또한 이 본부장은 “현재 시범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빵 뷔페에 대한 반응이 좋아 전 매장에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레쉬에비뉴는 최근 본격적인 가맹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제공=비에이코퍼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