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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브랜드 비알티씨(BRTC)가 ‘BRTC 더 퍼스트 앰플 에센스’ 포함 54개 품목의 중국 위생허가 인증이 완료된 상태라고 1일 밝혔다.
중국에서는 자국 화장품 산업 보호를 위해 모든 수입 화장품에 대해 위생허가 인증을 받도록 의무화 하고 있는데, 이처럼 중국의 수출 규제가 까다로워지면서 위생허가 품목이 다양한 비알티씨(BRTC)는 중국 바이어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BRTC (비알티씨)가 속한 아미코스메틱은 지난 2012년 11월 ‘아미(상해)무역 유한공사’ 중국 법인 설립 및 중국 현지 지사 확대를 통해 중국 화장품 시장의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지제공=BRTC>
중국에서는 자국 화장품 산업 보호를 위해 모든 수입 화장품에 대해 위생허가 인증을 받도록 의무화 하고 있는데, 이처럼 중국의 수출 규제가 까다로워지면서 위생허가 품목이 다양한 비알티씨(BRTC)는 중국 바이어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이미지제공=BR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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