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협약식에는 호남대 국제교류본부 박상령 본부장과 손완이 교류협력실장, 남경공과대학 장군성(蔣軍成)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대학은 공과계열학과들과 신설 자동차학과들과의 교수·학생 교류와 양 대학이 가진 자원을 최대한 공유키로 했다.
또 학부생 간의 2+2, 학부와 대학원 연계과정, 프로젝트의 공동연구에 대한 합의도 도출하고 호남대 남경캠퍼스 사무실 현판식을 거행했다.
중국 남경공업대학교는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대학으로 중국 교육부 '고등교육 창의능력 제고 프로그램'(2011계획) 14개 고등교육 기관 중의 하나로 선정됐다.
중국 남경공업대학교는 강소성의 중점 건설대학, 강소성 종합개혁 시행대학, 강소성 인재육성 시행대학, 교육부시행 우수 엔지니어 육성기관 및 대학원교육 종합개혁 시범대학이다. 76만6000여평 부지에 공과대학, 화공대학, 경상대학, 경영대학, 문학대학, 법학대학, 의약대학, 예술대학의 8개 단과대학에 82개 학과가 있고 학생 3만여명, 교직원 2800명이 근무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