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센터폴(CENTER POLE)’이 여름을 맞아 6월25일, 하룻동안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워터 스포츠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2016 썸머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2016 썸머프로그램’은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핫한 워터 스포츠로 떠오르고 있는 ‘SUP(Stand Up Paddle Board)’, ‘카약’을 직접 배워보고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참가자들은 센터폴에서 올해 선보인 남녀 래시가드, 아쿠아 슈즈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16일까지 센터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17일에 최종 참가자를 발표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센터폴 래시가드, 스포츠타올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폴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등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센터폴 관계자는 “센터폴은 여름 성수기 시즌을 맞아 인기 레저활동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워터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액티브한 젊은층과 교감하고 소통하고자 한다”며, “잠재고객이 유쾌한 체험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브랜드를 접하며, 관심과 호응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