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맘앤베이비엑스포’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맘앤베이비엑스포(국제임신출산 · 유아교육박람회)는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4~5홀에서 1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총 300개사, 1000여개 부스가 참가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태교용품, 출산용품, 임산부용품, 어린이안전용품, 인터넷서비스, 영유아 식품, 영유아서비스, 유아교육용품, 어린이 교재·교구 등을 선보인다.

특히 초여름 무더위가 본격화되는 6월을 맞아 의류/침구류, 기저귀 등 다양한 여름맞이 유아용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참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로 보다 편안한 전시회 관람도 가능하다. 평일에 혼자 오는 엄마들을 위해 합정·수유·잠실·신도림 등 서울 주요 지점뿐만 아니라 경기·인천 각 거점 및 대화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또한 아기를 동반하는 맘베 회원을 위한 대여용 유모차 500대, 아이놀이방, 가족·엄마수유실, 카페테리아 등도 마련돼있다.

맘앤베이비엑스포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회원가입자, 만 12세 미만, 65세 이상, 장애인 관람객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박람회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맘앤베이비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제공=맘앤베이비엑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