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아이티동스쿨이 앱인벤터,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 네트워크 관리사, 게임그래픽디자인 등 신규 강좌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티동스쿨에서 학습 가능한 스크래치는 2007년 MIT 미디어 랩이 개발 발표한 이후로 전 세계 1100만 명의 어린이들이 1400만 개 이상의 게임,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는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마찬가지로 MIT 미디어 랩에서 운영 중인 앱인벤터를 활용하면 직접 스마트폰용 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스크래치와 앱인벤터는 프로그램을 짜는 '디지털 레고 블록'으로 불린다. 아이들 장난감인 레고 블록처럼 자기가 넣고 싶은 블록화된 프로그래밍 명령을 가져다 끼우면 코딩이 되는 것이다.
실제 스크래치는 많은 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정부에서 추진 중인 소프트웨어중심사회 관련 연구학교와 시범학교에서는 스크래치를 활용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일부 중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자유학기제 내 동아리 선택 프로그램에서도 스크래치는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한편, 아이티동스쿨은 전문 개발자를 위한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 네트워크 관리사 등의 자격증 강의도 오픈했다. 특히 정보보안 기사(산업기사) 자격증은 정보보호 전문기술 및 실무능력을 갖춘 정보보호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제도로 정보처리 산업기사에 비해 난이도도 높고 실무 능력을 갖춘 사람들만이 취득 가능한 자격증이다.
강좌와 관련된 정보는 아이티동스쿨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아이티동스쿨에서 학습 가능한 스크래치는 2007년 MIT 미디어 랩이 개발 발표한 이후로 전 세계 1100만 명의 어린이들이 1400만 개 이상의 게임,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는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마찬가지로 MIT 미디어 랩에서 운영 중인 앱인벤터를 활용하면 직접 스마트폰용 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스크래치와 앱인벤터는 프로그램을 짜는 '디지털 레고 블록'으로 불린다. 아이들 장난감인 레고 블록처럼 자기가 넣고 싶은 블록화된 프로그래밍 명령을 가져다 끼우면 코딩이 되는 것이다.
실제 스크래치는 많은 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정부에서 추진 중인 소프트웨어중심사회 관련 연구학교와 시범학교에서는 스크래치를 활용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일부 중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자유학기제 내 동아리 선택 프로그램에서도 스크래치는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한편, 아이티동스쿨은 전문 개발자를 위한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 네트워크 관리사 등의 자격증 강의도 오픈했다. 특히 정보보안 기사(산업기사) 자격증은 정보보호 전문기술 및 실무능력을 갖춘 정보보호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제도로 정보처리 산업기사에 비해 난이도도 높고 실무 능력을 갖춘 사람들만이 취득 가능한 자격증이다.
강좌와 관련된 정보는 아이티동스쿨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