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원 크레이티브가 여름 시즌을 맞아 ‘디즈니 스포츠’의 얇고 가벼운 라이트 슬럽 그래픽티셔츠 4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디즈니 스포츠’의 라이트 슬럽 그래픽티셔츠 4종은 키덜트족을 위한 캐포츠 콘셉트로 출시되었다. 캐포츠란 캐쥬얼과 스포츠를 합성한 말로 디즈니 캐릭터에 스포티한 감성을 더해 티셔츠 하나만 걸쳐도 무심한 듯 하지만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도와준다.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면 100%의 라이트 슬럽 저지 원단을 사용하여 피부에 닿는 순간 쾌적한 느낌을 주며 땀 흡수가 잘 되고 통기성이 좋아 보송보송한 느낌을 유지시켜 준다. 뿐만 아니라 기본 티셔츠에 비해 옷 전체 중량을 줄여 착용시 아무 것도 입지 않은 듯 편안하고 시원한 느낌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핫픽스, 진주 장식, 호일프린트, 나염,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등의 다양한 표현 기법을 활용하여 각 스타일 마다 디자인적인 재미 요소를 더해 디즈니의 미키마우스와 그의 친구들의 캐릭터를 잘 살려준다.

여자는 44~88, 남자는 95~115 사이즈로 선택의 폭을 넓혀, 엄마와 딸, 아빠와 아들이 함께 입을 수 있도록 했다. 여성 티셔츠는 엉덩이를 충분히 덮어주는 기장에 넉넉한 루즈핏의 효과로 옷의 맵시를 살려주며, 남성 티셔츠는 베이직한 캐주얼 픽 스타일이다.

제이원 크레이티브㈜ 김정욱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티셔츠 4종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디즈니에 슬럽 저지 원단까지 더해져 한층 무더워진 여름에 경쾌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제이원 크레이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