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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수민이 2배속 댄스로 귀여움을 대방출했다.
지난 6월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이 그것이 뭣이 중헌디' 특집으로 꾸면진 가운데 MC그리-신동우-이수민-샤넌-다영(우주소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민은 걸그룹 트와이스의 '치얼 업(CHEER UP)' 안무를 2배속으로 춰 스튜디오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수민은 트와이스 멤버라고 해도 될 만큼 주요 포인트 동작을 완벽하게 재연했다.
이수민은 또한 신동우가 올린 SNS 게시글로 인해 두 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인 것과 관련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그는 아무런 의도도 없이 했던 행동이 열애설로 바뀌는 것을 보고 "'이게 이렇게도 엮일 수가 있구나' 생각했었다"면서 자신과 신동우가 절대 연인으로 거듭날 수 없는 이유를 일일이 열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수민의 역대급 인생사진도 공개됐다. 그는 과거 배우 최수종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단역 시절의 스틸이 공개되자 "저게 누구야?"를 연신 외쳐 심하게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던 신동우는 "내가 이러니까 못 알아봤지"라고 쐐기를 박아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7.3%의 전국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6.8%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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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