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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 원내대표는 청년일자리, 노인복지, 안전한 대한민국 등 여소야대 3당 구도의 협치 실현과 정치 신뢰회복, 대한민국 경제·사회 전반에 당면한 위기 극복과 민생 과제 해결, 일자리 문제 관련 정규직과 비정규직 격차 해소 방안인 '사회적 대타협'을 제안했다.
한편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원래 당 대표가 하지만 새누리당은 현재 외부 인사가 한시적인 비대위원장을 하는 만큼 원내대표가 대표로 연설을 한다. 오는 21일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나서고, 모레인 22일에는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가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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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