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 마리아칼라스홀에서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 플랫폼 구축 및 비즈니스 시너지 활성화를 위해 ‘KB국민카드 O2O비즈니스 시너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웅원 KB국민카드 사장을 비롯해 KB국민카드와 O2O비즈니스 제휴 협약을 맺은 19개 업체 대표 및 KB핀테크허브센터, KB인베스트먼트, KB투자증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각각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소개하고 상호간 교류 및 투자기관 연계 지원 등의 O2O 비즈니스 시너지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O2O 협약 참여사들 간의 상호 협력 및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O2O비즈니스 시너지가 극대화돼 모바일 환경에서 다양한 금융 서비스가 개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