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호남대학교는 박상철 부총장이 지난 27일 전북 익산시 원광대학교에서 열린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프라임)사업' 출범식에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프라임협의회 회장인 송희영 건국대 총장과 한국연구재단 정민근 이사장, 호남대를 비롯한 전국 21개 프라임사업 선정대학 총장·부총장·차장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프라임사업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고 사업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프라임사업협의회 차원에서 각 대학별 사업 추진 현황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사업성과 확산을 위한 공동 대응을 약속했으며 21개 대학에 프라임사업 선정 현판을 전달했다.
출범식에는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프라임협의회 회장인 송희영 건국대 총장과 한국연구재단 정민근 이사장, 호남대를 비롯한 전국 21개 프라임사업 선정대학 총장·부총장·차장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프라임사업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고 사업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프라임사업협의회 차원에서 각 대학별 사업 추진 현황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사업성과 확산을 위한 공동 대응을 약속했으며 21개 대학에 프라임사업 선정 현판을 전달했다.
이준식 교육부총리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프라임 선정 대학이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남대는 향후 3년간 매년 50억원 씩 총 15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청년일자리 해소, 광주광역시 전략산업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 등을 선도해 지역발전에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 할 수 있게 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