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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대회의장에서 열린 제20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에서 천정배 전 공동대표가 국민의당 대표직을 사임 한 이후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로 개의된 대정부질문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따른 경제충격,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해운·조선산업 구조조정 등 경제분야가 골자로 4일과 5일 이틀간 열린다. 5일에는 비경제분야의 대정부질문이 진행된다.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로 개의된 대정부질문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따른 경제충격,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해운·조선산업 구조조정 등 경제분야가 골자로 4일과 5일 이틀간 열린다. 5일에는 비경제분야의 대정부질문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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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