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남성용 래쉬가드. /사진제공=쿠팡
쿠팡이 지난 5월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조사한 여름 상품 판매 결과에 따르면, 이른 더위로 인해 바캉스 용품 역시 예년보다 일찍 판매가 증가했다. 수영복과 비치웨어, 워터슈즈 등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평균 95% 이상 판매량이 상승했다. 특히 수영복과 비치웨어는 전년 대비 남성용과 여성용이 각각 454%, 414%씩 큰 폭으로 증가했다.

쿠팡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유아 물놀이 용품 기획전’을 오는 8월21일까지 진행한다.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가 상하기 쉽다. 피부가 연약한 어린아이들의 경우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쉽게 화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쿠팡에서는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아이들의 개성을 살려줄 아동용 래시가드를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유해 자외선을 차단하고 빠르게 건조되는 것이 특징인 ‘베이비반스 남아 투피스 래시가드’가 5만원, 베이비반즈 여아 원피스 래시가드는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물놀이용품도 저렴한 가격에 내놨다.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인 ‘뽀로로 캐릭터 스노클세트’가 1만5410원, 타요 배낭 속에 삽·포크·모양틀 등 각종 모래놀이 장난감이 들어있는 ‘바니랜드 타요 모래놀이 세트’는 1만2500원, 기린 디자인의 아동용 비치가운은 1만2400원이다. 


휴가지 물놀이의 필수 용품인 래시가드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쿠팡은 이달 20일까지 ‘남녀 래시가드, 수영복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올 여름 유행하는 디자인의 래시가드와 수영복을 20% 이상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푸마 남성용 래시가드를 5만 3800원에, 네오슈트 여성용 반바지 래시가드세트는 5만 9800원에 판매한다. 여기에 ‘헤링본 배색 커플 래시가드’를 남성용, 여성용 각각 3만 9800원, 독특한 패턴의 디자인을 자랑하는 커플 비치 반바지는 792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전국 유명 워터파크 이용권도 쿠팡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전국 유명 워터파크 이용권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2016 S/S 대한민국 워터파크 스타일북’ 기획전이 오는 8월20일까지 진행된다. 워터슬라이드, 유수풀, 유아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일산 원마운트 7월 워터파크 이용권’을 2만원에, ‘설악 워터피아 종일권’은 3만 9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온 가족이 조용하게 힐링할 수 있는 온천이용권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한화리조트 수안보 온천이용권’을 7500원에,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포천 신북온천 자유이용권’은 1만5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4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