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가 자체 개발한 원단 네오스킨과 네오프랜을 함께 사용한 래쉬가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레나에서 새롭게 개발한 원단 네오스킨은 자외선 차단 및 이염, 변퇴색, 항염소성에 강한 원사를 사용하여 강한 내구성과 탄력, 복원력으로 몸매 보정에도 효과가 있다는 업체 측 설명.


또한 두꺼운 소재의 네오프랜을 자체개발한 네오스킨과 함께 사용해 기능성은 높였다.

아레나 측은 어두운색이 주로 사용되는 네오프랜을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선보여 패션성을 높인 것을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이미지제공=아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