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2016 하반기 전남농협 연합사업 추진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시군통합마케팅조직 전문마케터 50여명은 농산물 판매 3000억원 달성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쳤다. 


연합사업은 소규모 농가 조직화와 지역농협을 묶어 산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남농협이 2009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