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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9시3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자산신탁은 시초가인 9900원보다 450원(4.55%) 오른 1만350원에 거래됐다. 공모가인 1만300원보다 50원 높다.
한국자산신탁은 부동산신탁 전문업체로 신탁수주 점유율 21%인 업계 1위다. 한국자산신탁은 이달 1일까지 실시한 일반투자자 공모청약에서 6.65 대 1의 저조한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2001년 설립됐으며 지난해 영업이익은 83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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