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광주시당은 오는 14일 지역위원회 사무국장단 회의와 병행해 광주시당 사무처 및 지역위원회 사무국 소속 지역보좌진 직무 역량강화 집중워크숍을 광주시당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당은 집중 워크숍을 매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워크숍을 통해 사무처와 지역 상근 당직자의 직무 역량 강화와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동철 광주시당 위원장은 "정기 워크숍을 정착시켜 향후 국민의당 광주시당의 인재육성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지역의 우수한 청년당원, 입당 예정인 인재들을 정권교체의 첨병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당 광주시당은 지난 5월부터 당직 및 조직개편을 통해 부위원장단 임명식과 상임고문·고문단 위촉식을 갖고 지역 원로와 종교계 원로 예방 등을 진행하며 그 보폭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