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하반기 주력 고객사 신제품 출시와 중국 스마트폰의 듀얼 카메라 확산. 2017년 ACI사업부의 베트남 원가 절감에 적자 규모 축소.
- 반도체의 디자인·성능·원가를 개선해 주는 FOWLP(Fan out WLP) 기술 기대감.


◆코오롱인더= 영업이익은 2014년 1689억원 바닥권으로부터 2016년 3360억원, 2018년 4233억원으로 턴어라운드 지속 전망. 타이어코드 상승 사이클이 최소 2018년까지 이어질 전망. 세계 2위업체인 코오롱 인더의 이익성장동력으로 작용 예상.
- 세계 최초 양산기술 확보한 CPI(투명폴리이미드) 사업가치 3800억~1조1000억원. 성장 잠재력 풍부.

◆NEW= 7~8월 ‘부산행’ 흥행기대에 주가 모멘텀 기대. 부산행 관객수 1000만명 달성 시 동 영화 매출총이익은 약 60억원 달성 예상. 부산행 흥행 시 동 영화 프리퀄 작품인 ‘서울역’(8월 개봉 예정) 모멘텀도 기대 가능.
- 쇼박스의 한중합작영화 ‘미호적의외’(8월12일 개봉 예정) 흥행성공 시 2017년 한중합작영화를 준비 중인 동사 기대치도 동반 상승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