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디지털마케팅기업 JHM이 디자인과 영상 파트를 강화했다.

JHM은 21일 디자인 영상 환경개선·역량강화와 함께 디자인, 영상 교육지원·정보제공, 애로사항 발굴, 정책 건의 등 다방면에서 대기업 및 중소기업과의 소통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합디지털마케팅기업은 업체 홍보, 디자인, SNS 서비스제공 등 마케팅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는 것으로 최근 각광 받는다. 디지털마케팅 서비스를 받는 회사는 오직 업무에 매진 할 수 있어 상당수 기업들이 이를 주목한다.

JHM은 중소기업의 합리적인 경영활동을 돕기 위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경영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차별화된 독특한 경영방식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의 질적 향상을 위해 디자인, 영상콘텐츠 등 각계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하고 합리적 경영방식을 제시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 선진경영은 물론 관계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JHM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전략적 목표에 따라 특화된 영역으로 자원과 역량을 발휘해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집중할 것”이라며 “최고의 경영시스템 구축으로 날로 치열해 지는 상황을 극복하고 도울 수 있는 중소기업 디자인, 영상 서비스 전문가 그룹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