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중국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개장 한 달 만에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다. 국내 여행객들의 관심 또한 뜨겁다. 여행업계는 상하이 디즈니랜드 인기 비결로 접근성과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의 장점을 꼽았다.
KRT(대표 장형조)가 상하이와 홍콩 디즈니랜드,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비교적 근거리에 위치한 테마파크 여행상품을 잇따라 선보였다.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세계 6번째 디즈니랜드로 아시아에서는 도쿄, 호콩에 이어 3번째다. 겨울왕국 등 기존 디즈니랜드에는 없는 테마를 추가해 여행객들의 관심이 높다. KRT는 입장권을 포함한 동방항공 항공권, 에어텔 상품을 판매 중이며 31만9000원부터다.
홍콩 디즈니랜드는 상하이 디즈니랜드 개장 전까지 도쿄와 양대 산맥을 이룬 아시아 대표 테마파크다. 방학을 맞이한 자녀들과의 가족 여행지, 로맨틱한 프로포즈 장소로 모든 연령대를 아울러 사랑 받는 여행지다. 입장권을 포함한 KRT 에어텔 상품은 75만4000원부터다. 가족여행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성인 2명 구매 시 동반 어린이 2인까지 70%에 달하는 할인 혜택이 있다. 이외에 마담투소 어린이 입장권 무료, 옹핑 360 케이블카 할인 등 추가 혜택 또한 풍성하다. 캐세이패시픽을 이용하고 아시아 마일즈 적립도 가능하다.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영화를 주제로 한 거대 테마파크다.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트랜스포머 등의 콘텐츠로 아이는 물론 젊은 층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매년 열리는 할로윈 축제는 여행의 백미다. 입장권을 포함한 KRT 여행상품은 8월에만 내놓는다. 또 8월 초 스쿠트항공으로 구성한 싱가폴 항공 및 자유여행 상품을 39만9000원부터 파격가에 제공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