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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TV는 리우 올림픽 하이라이트 전용관을 오픈하고 오는 8월 3일 축구 경기를 시작으로 PC와 모바일에서 KBS, MBC, SBS의 중계방송 하이라이트를 서비스한다. 하이라이트 전용관에는 축구, 리듬체조, 양궁 등 종목별 하이라이트 영상과 메달 순위 등이 실시간 업데이트 된다.
곰TV는 대회 기간 동안 리우 올림픽에 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종목별, 날짜별 경기 일정과 경기 결과를 제공하며 원하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모아볼 수 있도록 메달 영상 이어보기 등 연관 영상 추천 기능을 도입한다.
또한 손흥민, 손연재, 기보배 등 올림픽 메달 기대주들의 소식을 매거진으로 발행할 계획이며 매거진은 티져 페이지에서 미리 볼 수 있다.
한편 곰TV는 리우 하계 올림픽 하이라이트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7월 말 출시할 예정이다. 하이라이트 전용앱은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경기 일정, 매거진 등을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미지제공=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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