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자동차산업협의회는 28일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 대연회장에서 윤장현 광주시장을 비롯한 오일근 광주그린카진흥원장, 배정찬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광주자동차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용석 국민대 교수가 초청강사로 나서 '친환경자동차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지역 자동차산업과 관련한 각종 진단과 발전의 계기를 제공했다.
특히 협의회를 비롯한 10개의 지역 자동차 관련 협의체 모임은 이날 행사에서 광주 자동차산업 육성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기울인 윤장현 광주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전 협의회장은 "광주 자동차 100만대 조성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면서 "자동차 100만대 예타통과 시 지역민이 보여 준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2015년 3월 발족해 ▲포럼 및 전문가 초청 강연 ▲자동차인의 날▲유관기관 기업지원사업 공동설명회 ▲자동차부품기업 간담회 등 지역자동차산업육성을 위해 다양한 공조체계 활동을 활발히 해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