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30일 오전 1시51분께 제주 남쪽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해 제주시민들을 불안에 떨게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제주 서귀포시 남서쪽 27㎞ 해역(북위 33.06, 동경 126.33)에서 규모 2.3으로 일어났다. 기상청은 지진에 따른 인적·물적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한반도는 이번 지진으로 벌써 41차례나 지진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