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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23일 오후 2시부터 올해 추석 연휴 국내선 임시 항공편에 대한 예약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추석연휴기간인 다음달 13일부터 18일까지 김포/인천~제주, 김포~광주 등 3개 노선에 대해 총 11편(편도 기준), 2795석의 임시 항공편을 투입해 귀성객들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임시편의 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 수는 최대 6석으로 제한된다. 또 확약된 좌석은 정해진 기한 내에 결제해야 예약이 자동 취소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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