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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클링 와인을 들고 있는 모델들
▲ 스파클링 와인을 들고 있는 모델들
▲ 스파클링 와인을 들고 있는 모델들
▲ 스파클링 와인을 들고 있는 모델들
롯데주류가 29일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언제 어디서나 펀리하게 즐길 수 있는 RTD(Ready To Drink) 스파클링 와인 스펠을 선보인 가운데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펠'은 전세계 20개국 이상에 와인을 수출하는 독일 내 최대 와이너리 모젤란드의 대표적인 스파클링 와인이다. 언제 어디서나 별도의 와인 오프너 없이 바로 음용할 수 있는 트위스트캡 방식을 활용해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잇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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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