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2016 ‘언더웨어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컬리수의 2016 F/W 시즌 언더웨어는 총 28종 38컬러로 구성되었으며, 실내외에서 자연스럽게 입을 수 있는 감각적인 스타일이 특징이다.

또한 옷을 입었을 때의 착용감을 높이기 위해 소재 선정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시즌 주력 상품 중 하나인 ‘프릴 포인트 양면 뱀부 내의’와 ‘뱀부 가공 40양면 내의’는 대나무에서 추출한 친환경 섬유를 채택했다. 뱀부 소재는 촉감이 부드러워 민감성이나 알러지 피부로 인한 트러블 방지에 탁월하다.

또 ‘큐티라글란배색 스판세트’와 ‘새딘슬리브스판세트’는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신축성과 착용감이 우수한 면스판 소재를 사용했다. ‘소프트 3중직내의’는 은은한 쟈가드 패턴 및 전판 나염으로 포인트를 준 겨울 내의 세트다. 3중직 원단의 특성상 보온성이 뛰어나고, 터치감이 좋아 날씨가 추운 날에 유용하게 입을 수 있다.

제품 사이즈는 100부터 140까지 출시되어 2세부터 9세까지 커버한다.

한세드림 컬리수 한동수 MD팀장은 “아웃도어 라이프에서 하우스 라이프로 바뀌어가는 아이들의 패션 트렌드에 맞춰 컬리수에서도 언더웨어 라인을 대폭 강화했다”며 “우수한 품질과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된 만큼 육아맘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한세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