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이 오픈 기념 1주년을 맞아 9월1일부터 10만명에게 선물을 나눠준다. 인천공항점은 ‘히트다 히트 100% 당첨 이벤트’와 선불카드 이벤트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인천공항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쿠폰을 통해 300만원대 여행상품권, 100만원대 선불카드, 서울과 부산웨스틴조선호텔의 1박2일 숙박권, 신라면(컵라면)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2000달러 구매 시 최대 11만원까지 제공하는 선불카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신혼여행을 떠나는 고객이 마스터카드로 결재하면 기본 혜택을 포함, 최대 21만원까지 선불 카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농협카드로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슬리퍼, 안대, 튜브 옷걸이 등으로 구성된 기내 여행용품 세트를 준다.

인천공항점은 지난 7월 오픈한 에르메스, 펜디, 셀린느 등 럭셔리 패션 브랜드의 인기에 힘입어 성장세를 타고 있다. 또 공항점 최초로 이스트 런던 패션 브랜드 ‘올세인츠(All Saints)’가 오픈해 한번 더 매출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세인츠는 <닥터스><또 오해영> 등에서 김래원, 에릭 등 인기 배우들이 즐겨 입은 패션 브랜드로, 9월 중 43번 게이트 맞은편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