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개발젓가락 전문기업 라온상사가 인기 애니메이션 ‘구름빵 시즌3’의 캐릭터를 담은 유아용 식기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라온상사 측은 5일 “올 7월 KBS1을 통해 방송되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구름빵시즌3’의 캐릭터를 활용한 유아용 식기를 선보인다”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캐릭터와 라온의 기술력이 만나 아이들에게 더욱 즐거운 식사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구름빵 유아용 식기는 공압식 특수 기술로 제작돼 온도 차에 따른 파손을 최소화하여 더욱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바닥에 미끄럼 방지 실리콘 패드가 있어 어린 아이들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

더불어, 위생적인 고급스테인리스 소재인 304 STS를 사용해 품질을 강화했으며, 다가오는 추석 선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능개발젓가락, 스푼, 포크, 컵, 공기, 면기, 식판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디자인은 팬시 버전과 파스텔 버전의 두 가지 색상이다.


라온 상사 장은석 대표는 “유아용 식기인 만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전 제품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필수적인 제품을 선물세트로 구성해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면서 “젓가락질이 서툰 아이들도 인체공학적 설계로 성장에 맞춰 3단계까지 젓가락질 연습을 할 수 있으며,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귀여운 캐릭터로 즐겁고 안전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술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라온 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