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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캐주얼 슬링백을 신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프로스펙스 캐주얼 슬링백은 간편한 차림에 꼭 필요한 소품만 챙겨서 나가는 나들이에 적합하다. 핸드폰이나 지갑 등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3개의 독립된 포켓으로 구성됐으며, 부드럽고 질긴 나일론 소재를 바탕으로 톤온톤(Tone on tone) 배색의 폴리우레탄 소재를 블록 형태로 사용해 포인트를 줬다.
또한 옷차림이나 분위기에 따라 앞뒤로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끈 길이를 짧게 조절하면 달리기나 자전거 등 액티브한 야외활동에 스포츠색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왼손잡이를 고려해 좌우방향 양쪽으로 연결 가능하게 고안된 고리는 누구나 슬링백을 메고도 편안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한 공용 스타일로 네이비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6만 4000원이다.
사진. 프로스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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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