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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율 20%대에 머문 목포대양산단이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분양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목포시는 지난 7월 전남도를 통해 중소기업청에 신청했던 대양산단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이 최근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대양산단은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입주한 중소기업은 제한경쟁입찰과 수의계약이 가능해지고 자금 융자한도 우대, 신용보증 및 기술개발(R&D) 자금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중기청은 산업집적 현황 및 생산실적이 상대적으로 낙후됐고 활성화 의지가 높은 시·도의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을 지정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대양산단이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된 것은 산단 분양의 청신호로 앞으로 에너지 관련 등 다양한 기업 유치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양산단은 도시형 산단으로 산업인력 수급이 용이하고 고속도로, 국제공항, KTX 고속철도, 목포신항 등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과 주거·교육·의류·쇼핑 등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춘 투자의 최적지로 평가받는다.
목포시는 투자 의향이 있는 50여개 업체와 접촉하는 등 분양활동에 매진한다. 목포대양산단은 2015년 2월 분양에 들어가 현재 21.04%의 분양률을 보인다.
목포시는 지난 7월 전남도를 통해 중소기업청에 신청했던 대양산단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이 최근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대양산단은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입주한 중소기업은 제한경쟁입찰과 수의계약이 가능해지고 자금 융자한도 우대, 신용보증 및 기술개발(R&D) 자금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중기청은 산업집적 현황 및 생산실적이 상대적으로 낙후됐고 활성화 의지가 높은 시·도의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을 지정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대양산단이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된 것은 산단 분양의 청신호로 앞으로 에너지 관련 등 다양한 기업 유치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양산단은 도시형 산단으로 산업인력 수급이 용이하고 고속도로, 국제공항, KTX 고속철도, 목포신항 등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과 주거·교육·의류·쇼핑 등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춘 투자의 최적지로 평가받는다.
목포시는 투자 의향이 있는 50여개 업체와 접촉하는 등 분양활동에 매진한다. 목포대양산단은 2015년 2월 분양에 들어가 현재 21.04%의 분양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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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