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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주가 지난 20일 신동빈 회장이 검찰에 소환되면서 21일 하락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14분 기준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보다 1500원(-0.74%) 내린 20만500원에 거래됐다.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롯데케미칼이 0.72% 하락했고 롯데제과(-0.3%), 롯데정밀화학(-0.3%), 롯데손해보험(-0.95%) 등의 롯데그룹주는 이날 장초반 하락세로 출발했다.
반면 롯데푸드와 롯데칠성, 롯데하이마트는 보합권으로 출발했다.
한편 검찰의 롯데그룹 비리 의혹 수사가 지난 20일 신 회장 소환을 계기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코스피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14분 기준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보다 1500원(-0.74%) 내린 20만500원에 거래됐다.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롯데케미칼이 0.72% 하락했고 롯데제과(-0.3%), 롯데정밀화학(-0.3%), 롯데손해보험(-0.95%) 등의 롯데그룹주는 이날 장초반 하락세로 출발했다.
반면 롯데푸드와 롯데칠성, 롯데하이마트는 보합권으로 출발했다.
한편 검찰의 롯데그룹 비리 의혹 수사가 지난 20일 신 회장 소환을 계기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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