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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2016년 외국문화여행 프로그램으로 콜롬비아 편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9월 24일 오전 10시에 열릴 이번 행사에서 참가 어린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콜롬비아의 주요 도시, 축제, 음식 등을 알게 되며, 간단한 스페인어 인사를 배울 수도 있다.
또한 점토공예 체험으로 만들 ‘커피를 나르는 당나귀’는 브라질에 이어 세계 생산국 2위인 콜롬비아의 커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점토를 이용해 당나귀를 만들 예정이다.
외국문화여행 콜롬비아 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한 외국대사관과 함께 기획하는 외국문화여행은 어린이들에게 외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만남, 명절 체험, 공연 등 여러 나라의 문화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운영하고 있다.
9월 24일 오전 10시에 열릴 이번 행사에서 참가 어린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콜롬비아의 주요 도시, 축제, 음식 등을 알게 되며, 간단한 스페인어 인사를 배울 수도 있다.
또한 점토공예 체험으로 만들 ‘커피를 나르는 당나귀’는 브라질에 이어 세계 생산국 2위인 콜롬비아의 커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점토를 이용해 당나귀를 만들 예정이다.
외국문화여행 콜롬비아 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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