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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스탠딩 워크, 스탠딩 스터디가 화제인 가운데 높이 조절 책상 '데스크플러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46년간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이어 온 제조 전문 기업 삼홍사의 높낮이 조절 책상 '데크스플러스+'는 장시간 앉아서만 생활하는 현대인들에게 서서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각종 질병에 노출돼 있는 현대인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목적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데스크플러스+'는 2015 우수디자인 전시회, 2016 유니버셜디자인 박람회, 2016 경향하우징페어전시회에서 기능성과 디자인에 대한 우수성을 검증 받은 만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삼홍사의 가스 리프트 분야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시된 제품답게 제품에 대한 국내 6건의 특허 출원과 8건의 디자인 등록 등을 완료했다.
책상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애드 온 타입(ADD ON TYPE)', 일반 책상처럼 사용하는 '데스크 타입(DESK TYPE)', 학생들을 위한 '스터디 데스크 타입(STUDY DESK TYPE)'으로 구성돼 있는 '데스크플러스+'는 기존 제품의 높이 스트로크(최고높이–최저높이), 동작 시 흔들림, 불안정한 무게 중심 등 국내외 기존 스탠딩 책상의 한계성을 극복한 제품이다.
무전원, 무소음, 무단계 방식의 자유로운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며, 가장 높은 스트로크를 자랑, 수직 상승, 하강 방식으로 공간 활용도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무게중심으로 흔들림 없이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며, 2015년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돼 디자인 책상으로도 인정 받은 제품이다.
한편, '데스크플러스+'는 전용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데스크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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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