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키움증권 제공)
우리은행 민영화를 위한 정부 지분 매각 작업이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시작으로 본격화된 가운데 키움증권이 LOI를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키움증권 관계자는  "우리은행 지분 4% 취득을 위해 LOI를 제출했다"며 "기타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가 안되는 점 양해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의 정부 보유지분 30%를 4~8%씩 쪼개 파는 이번 거래는 11월 입찰을 거쳐 연내 마무리되며 LOI는 이날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