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브랜드 ‘세인트스코트’가 ‘블랙에디션’ 출시 1주년을 맞아 ‘블랙에디션 퀼팅 라인’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세인트스코트 ‘블랙에디션’은 웰메이드 에디션으로 고급스러운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을을 맞아 새롭게 출시된 ‘블랙에디션 퀼팅 라인’은 미니멀한 쉐입에 섬세한 퀼팅 디테일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체인 스트랩, 빈티지한 메달 장식 등의 포인트를 더해 가방의 완성도를 높였다. 퀼팅 라인 제품들은 토트백, 크로스백, 숄더백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시즌 유행 컬러인 샤크스킨 그레이, 체리 버건디부터 에메랄드 그린, 라일락 핑크까지 다양한 컬러를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세인트스코트의 새 뮤즈인 ‘블랙핑크’ 멤버들이 여성스러운 블라우스, 니트와 함께 퀼팅 라인 백을 매치해 페미닌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세인트스코트 관계자는 “블랙에디션 퀼팅 라인은 모던한 디자인 덕에 캐주얼한 패션부터 포멀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이 가능하다”며 “올 가을 트렌드 컬러로 이뤄진 블랙에디션 퀼팅 라인 백으로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연출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세인트스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