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성분 안전성과 보습지속력을 한층 강화한 업그레이드 제품을 10월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업그레이드 출시되는 제품들은 미국 비영리 환경운동 단체 EWG의 안전도 기준 All Green의 안전등급 전성분을 사용하였으며 순한 내추럴 오일 향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아토팜 브랜드매니저 한창희 팀장은 “아토팜이 지난 16년동안 고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언제나 고객 입장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기 때문”이라며 “아이피부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탄생한 1등 브랜드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사랑과 신뢰에 최고의 제품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네오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