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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온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18호 태풍 '차바'는 내일 오전 3시 기준 일본 센다이 동북동쪽 약 13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한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태풍 차바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6일 00시부터 24시까지)은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5mm 내외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조금 높다. 내일 아침 예상 기온은 ▲서울 14도 ▲대전 15도 ▲대구 16도 ▲부산 19도 ▲광주 17도 ▲울산 19도 ▲포항 18도 ▲제주 19도 등이다. 낮 예상 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부산 26도 ▲광주 26도 ▲울산 26도 ▲포항 24도 ▲제주 도 25등이다.
한편 모레(7일)는 전국에 구름이 많고 차차 흐려진다. 제주, 남부지방은 각각 오후, 밤부터 비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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