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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기업 ㈜커커는 자사의 헤어 디자이너들이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총 11개 컬렉션의 백스테이지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한다고 17일 밝혔다.
17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화려하게 막이 오르는 이번 헤라서울패션위크는 22일까지 진행되며, 커커팀은 프리미엄 헤어 브랜드 '마끼에 청담점' 고준영 원장을 필두로 지유 부원장, 희경 실장, 민기 디자이너, 조미 디자이너 그리고 이철헤어커커 조아라 디자이너까지 헤어 프로 팀을 구성해 2017 S/S 패션과 어울릴 수 있는 헤어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커커 홍보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헤라서울패션위크를 위해 구성된 헤어 프로 팀은 커커내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헤어 디자이너들이다"며 "2017 S/S 패션룩과 어울릴 수 있는 헤어 스타일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주)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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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