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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정준하가 이번엔 북극곰을 만나러 캐나다행 비행기에 오른다.
MBC 관계자는 17일 "정준하가 오는 11월 북극곰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캐나다로 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정준하는 지난 1월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멤버들 가운데 가장 많은 행운의 편지를 받아 '아이템 재벌'에 등극했다. 그는 Mnet '쇼미더머니5' 참가, 미국에서 가장 무서운 롤러코스터 3종 도전에 이어 북극곰과의 교감 미션을 남겨두게 됐다.
또 다른 미션 중 하나로 남겨졌던 '하루 동안 박명수의 몸종 생활하기'는 오는 22일 '무한도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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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