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이 조현병(정신분열증) 신약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허가 신청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9일 오후 2시22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CMG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730원(22.09%) 상승한 4045원에 거래됐다.


이날 CMG제약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 3월 임상 1상을 완료한 조현병 치료제 '아리피프라졸 OSF(Oral Soluble Film)'에 대해 내년 미국 허가 신청을 위한 제출 자료준비 마무리 단계에 있다.

미국 현지 판매 파트너사도 선정 작업 중이다. 회사는 파트너사에 대한 완제품 수출 형태로 미국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