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란지 디자이너가 이끄는 브랜드 더 센토르가 10월 22일 오후 8시, 2017 S/S 서울패션위크 오프쇼를 진행한다.

17S/S 오프쇼는 ‘MODERNIZATION OF SOUL (영혼의 근대화)’ 콘셉트로 기존 런웨이 방식의 틀을 깨고 더센토르의 쇼룸에서 샬롱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쇼에는 패션관계자들 및 VIP만을 초대하여 17SS 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이며, 샬롱쇼 진행 후에는 쇼룸에서 애프터 파티가 열린다.

2인조 힙합그룹 XXX의 프로듀서 프랭크(FRNK)가 DJ를 맡으며, 이번 17ss 쇼 음악 역시 프랭크가 작업했다.


파티에는 셀럽 최강희, 민효린, 가인, 이하이, 헤이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줄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더센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