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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패션행사 '2017 S/S 헤라서울패션위크'가 지난 18일 그 화려한 막을 연 가운데 3일차인 20일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윤춘호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는 '2017 F/W 서울패션위크'는 진태옥, 장광효, 계한희, 남노아 등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을 비롯해 유스 디자이너 브랜드 및 신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패션쇼다.
이 패션쇼는 지난 3월 열린 2016 F/W시즌과 같이 '서울컬렉션'과 '제너레이션넥스트 서울'로 분리해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계속 된다.
이 패션쇼는 지난 3월 열린 2016 F/W시즌과 같이 '서울컬렉션'과 '제너레이션넥스트 서울'로 분리해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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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