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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는 의원연구모임인 '중국과 친해지기를 위한 연구모임'이 광주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한국과 중국, 그리고 광주'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강사로 나선 조선대학교 김하림 교수는 "현재 중국은 내륙지방인 서안을 중점 개발하고 있으며, 광주시는 변화된 중국의 성장정책에 맞출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고 주장했다.
그는 "실효성있는 정책 결과를 얻기 위해 기존의 10여개의 형식적인 교류협력도시를 재정비하고 광저우, 하얼빈, 제3선도도시 급 지방도시 등 중점 도시를 선정해야 한다"면서 "집중적으로 신뢰성 있는 대 중국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정책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진숙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은 "꾸준히 공부하면서 의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해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도록 연구모임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조선대학교 김하림 교수는 "현재 중국은 내륙지방인 서안을 중점 개발하고 있으며, 광주시는 변화된 중국의 성장정책에 맞출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고 주장했다.
그는 "실효성있는 정책 결과를 얻기 위해 기존의 10여개의 형식적인 교류협력도시를 재정비하고 광저우, 하얼빈, 제3선도도시 급 지방도시 등 중점 도시를 선정해야 한다"면서 "집중적으로 신뢰성 있는 대 중국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정책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진숙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은 "꾸준히 공부하면서 의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해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도록 연구모임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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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