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패션 브랜드 조르쥬 레쉬는 가을을 위한 프리미엄 란제리 '라이크라 코듀라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라이크라 코듀라 컬렉션'은 신축성과 회복력이 우수한 라이크라와 내구성이 뛰어난 코듀라 원단을 사용,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또한 여성의 아름다운 라인을 위한 기능성 역시 놓치지 않았다. V 리프팅으로 안정감 있게 라인을 받쳐 올려주고 양 옆에서 편안하게 균형을 잡아줘 자연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볼륨감을 완성해준다. 아울러 프리미엄 헴 날개로 부드럽고 강한 보정력을 선사해 어느 각도에서도 아름다운 라인을 선보일 수 있다.





베이직한 컬러인 아이보리, 스킨, 블랙 외에도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퍼플, 핑크 6가지 컬러로 전개되며, 화려한 레이스가 돋보이는 란쥬를 추가해 풍성한 컬렉션을 구성했다.





조르쥬 레쉬 관계자는 "이번 가을 시즌 란제리는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우나 편안함을 놓치지 않은 아이템들이 출시되며 속옷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르쥬 레쉬는 우아하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지닌 '젠틀우먼'을 브랜드 콘셉트로, 매 시즌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테일의 의류, 액세서리, 슈즈, 가방 뿐만 아니라 란제리까지 선보이고 있다. 








사진. 조르쥬 레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