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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장성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지난 5일 황룡면 고구마 재배농가를 시작으로 지역 내 20여농가를 대상으로 농가 일손돕기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수확철인 11월 한 달동안 180여명의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감, 고구마 등 재배농가를 돌며 토·일요일에 실시된다.
또 일손돕기를 통해 수확한 농산물을 우체국 남도장터 오픈마켓(옥션, 지마켓 등) 입점을 통해 전국적인 판로 개척에도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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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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