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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Lafuma)는 겨울철 발끝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방한 부츠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라푸마의 방한 부츠 ‘아리아(ARIA)’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여 다양한 착장에 활용 가능한 캐주얼 방한 부츠다. 고급스러운 기모 내피 소재를 사용하여 보온성을 향상시켰으며 내측면의 지퍼를 장착하여 착탈의 시 불편했던 부츠의 단점을 개선했다. 색상은 남녀 공용으로 착용 가능한 블랙, 여성용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심플한 디자인과 종아리까지 오는 미드컷으로 코트, 블루종, 다운 점퍼 등 어느 착장에나 잘 어울린다.
‘레오(LEO)’는 심플한 패딩 소재에 자수로 포인트를 준 캐주얼한 디자인의 패딩 방한 부츠로 기모형 내피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착용감과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한다. 또한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하이퍼그립을 적용해 눈길, 빙판길, 젖은 노면과 같이 넘어지기 쉬운 겨울철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착용 가능하다. 색상은 남녀 공용 블랙, 여성용 그레이, 네이비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라푸마 관계자는 "방한 부츠를 세련되게 연출하려면 부츠와 하의의 색상을 동일하게 맞추거나 톤온톤(tone on tone) 스타일링을 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게 연출 가능하다. 하의는 블랙 스키니진이나 코팅진과 벨트 디테일이 있는 패딩 다운 점퍼를 매치하면 한 겨울에도 부해 보이지 않고 도심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해보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사진. 라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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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