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선 썬코어 회장. /자료사진=뉴스1 DB
썬코어와 썬텍이 최규선 썬코어 회장의 법정구속 소식에 하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24일 오후 3시30분 기준 썬코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400원(-29.91%) 폭락한 3280원으로 하한가에 장을 마쳤다. 썬텍도 전 거래일 종가 대비 960원(-29.91%) 내린 2250원으로 하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최 회장에게 징역 5년에 벌금 10억원을 선고했다. 최 회장이 운영했던 자원개발업체 유아이에너지는 벌금 10억원을 선고받았다.